
[연예팀] 독일 친구들 안녕!
9월20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친구들이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한국 집을 방문한다. 여행 마지막 밤의 추억을 위해 친구 집으로 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다니엘 린데만의 집을 방문한 친구들은 다니엘의 한국 집에 감탄을 표했다. 이어 집을 다 둘러본 친구들은 옥상으로 향했고,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에 “여기 정말 이용해도 되는 곳 맞아?”라며 부러워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여기 정말 좋아”라며 사랑을 여지없이 표현했다고. 또한, 독일 친구들은 다니엘 린데만과의 뜻 깊은 마지막 밤을 위해 DMZ 투어에서 사온 정체불명 술을 준비했다.
의아한 마음으로 정체불명의 술을 맛본 다니엘 린데만과 친구들은 이내 맛을 음미하며 그 맛 또한 분석해 마지막까지 독일인의 분석적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독일 3인방은 여태껏 한국 여행에서 보여주지 않은 멋진 파티 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고. 독일 친구들의 마지막 여행을 볼 수 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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