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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나 하나’ 신주아, 태국 친구 언급...“많은 도움 받아”

입력 2017-09-30 11:00  


[연예팀] 신주아가 태국 한인 친구를 언급한다.

9월30일 방송될 TV조선 ‘글로벌 부부 탐구생활-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배우 신주아가 “태국 생활에서 한국인 친구에게 큰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하며, 태국에서 만난 한인 친구에게 감사함을 표시한다. 알래스카, 파라과이, 프랑스 국제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은 프랑스에 사는 신윤경 씨가 현지 외국인 친구와 만나 수다를 즐기는 모습을 시청했다. 신주아는 “저런 외국인 친구가 필요하다”라며 공감을 표시했다고.

이에 MC 김용만이 “태국에 친구 없어요?”라고 되묻자, 신주아는 “어릴 때 이민 와서 태국인이나 다름없는 한국인 친구가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태국 생활에서 그 친구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며 신윤경 씨의 삶에 크게 공감했다.

한편, 이날은 알래스카 부부가 오랜만에 두 사람만의 오붓한 점심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래스카 연어로 쌈을 싸먹는 부부를 보던 신주아는 “태국산 연어도 굉장히 맛있다”며 거들었고, 이에 출연진이 “수입산 아니에요?”라며 질문하자 당황했다고.

TV조선 ‘글로벌 부부 탐구생활-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글로벌 부부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애환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TV조선)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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