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마이론 맥킨리 트리오의 앨범을 만나보자.
10월20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미국 퓨전 재즈 밴드 마이론 맥킨리 트리오(Myron Mckinley Trio)의 첫 앨범 ‘타임(TIME)’이 금일(20일) 전 세계 공개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미국 유명 뮤지션 마이론 맥킨리가 이끄는 마이론 맥킨리 트리오는 금일(20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멜론, 네이버 뮤직, 지니 등 국내 음악 사이트는 물론 아이튠즈,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첫 앨범 ‘타임’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마이론 맥킨리 트리오는 마이론 맥킨리와 베이시스트 이안 마틴(Ian Martin), 드러머 스테이시 라몬트 시드노(Stacey Lamont Sydnor)로 구성된 재즈 밴드다.
밴드는 다양한 무대를 통해 뛰어난 연주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마이론 맥킨리는 휘트니 휴스턴, 스티비 원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키보드 연주자로도 활동했던 바 있다. 또한, 그는 작곡가, 프로듀서, 음악 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에는 베이시스트 이안 마틴이 소말리아의 수도 바이도아에 머물면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바이도아(Baidoa)’를 비롯, SM ‘스테이션(STATION)’ 시즌2에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퓨전 재즈곡 ‘이-트웰브(E-12)’도 담겨 있다.
한편, 국내 재즈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마이론 맥킨리 트리오의 첫 앨범 ‘타임(TIME)’은 금일(20일) 오후 4시 음원이 공개된다.(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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