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인도 친구들이 한국의 맛을 느낀다.
10월2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방송인 럭키의 인도 친구들이 한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기 위해 길을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인도 3인방은 한국의 진정한 맛을 찾으러 향했고, 더불어 그들은 “샌드위치랑 커피만 먹었다”라고 밝히며 이날만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모습을 보였다.
인도 친구들은 불고기와 그 외 밑반찬들을 맛보곤 “모든 반찬들의 맛이 다 다르네”, “비슷한 맛이 하나도 없어”라며 한국 밑반찬을 향해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특히 이날 인도 3인방은 한국 고유의 소주와 맥주 그리고 콜라를 섞은 고진감래 주를 처음으로 맛보게 되었다고. 인도 친구들은 “알코올이 전혀 안 느껴져”, “이 술은 마지막이 제일 중요하네”라며 새로운 맛에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다른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자신의 모자를 이전 식당에 두고 온 걸 알아챈 비크람은 혼자 모자를 찾기 위해 돌아갔고, 먼저 간 일행들을 놓쳐 홀로 낙오되었다고. 이 가운데 그는 쇼핑의 유혹에 빠졌지만 애써 아쉬움을 달랜 후 친구들이 있는 식당으로 향했다는 전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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