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에디킴이 컴백한다.
10월31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에디킴이 6월 ‘쿵쾅대’ 이후 약 5개월 만에 자작곡을 발표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장르적 시도를 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에디킴. 이번에 그는 펑키한 스타일의 노래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앨범 ‘너 사용법’부터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통해 역량을 인정받은 에디킴의 이번 자작곡 역시 높은 음악적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에디킴은 2017년 자작곡 및 프로젝트 싱글 발매, OST 참여와 공연, 페스티벌 등을 통해 활발한 음악 행보를 보였다. 6월 발표한 소울 장르 ‘쿵쾅대’가 위트 있는 가사로 신선함을 줬고, 8월 서태지 25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제는’은 어쿠스틱으로 재해석됐다.
에디킴은 9월 가수 윤종신, 하림, 조정치와 함께 미스틱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 열네 번째 곡 ‘지금’을 불러 발라드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박수진)’ OST ‘긴 밤이 오면’이 지난해 tvN ‘도깨비’ OST ‘이쁘다니까’에 이어 또 한 번 에디킴만의 감미로움을 극대화시켜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도.
한편, 연말이 가기 전 발표될 11월2일 에디킴의 신곡은 또 어떤 차별화로 리스너들이 찾아 듣는 음악이 될지 기대가 모인다.(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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