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SM엔터테인먼트의 새 얼굴이 공개됐다.
11월1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했다. 미래 세상을 준비하며 AI 시대를 염두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구상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브랜드 시스템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것이 회사 측의 설명.
새로운 CI는 기본형 심볼을 기준으로 변형과 확장이 가능한 플렉시블 아이덴티티로 제작됐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심볼은 미래를 향한 개방적인 태도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SM을 상징하며, 컬러는 세련되고 산뜻한 이미지의 ‘SM 핑크’, 현대적인 감성의 ‘SM 화이트’, 혁신성을 대변하는 ‘SM 블루’, 지적인 이미지의 ‘SM 그레이’를 통해 조화로운 시스템이 완성됐다.
더불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빛’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존재의 근원이자 SM의 모든 빛나는 셀러브리티와 콘텐츠를 의미하는 ‘빛’은 움직이면서 인종, 언어, 국경을 뛰어넘는 연결을 나타내는 ‘선’을 그려내며, 변화하는 ‘선’은 S와 M을 잇고, 완전한 연결과 영원을 상징하는 ‘원’이 되어 SM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완성시킨다는 후문.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형태의 그래픽과 패턴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채롭게 사용된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추후 서울 압구정동 셀러브리티 센터 및 삼성동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체험할 수 있는 ‘에스엠 메이크스 잇(SM MAKES IT)’ 전시를 개최한다. 새 CI에 대한 소개 및 CI가 접목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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