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주가 2017년을 만난다.
11월8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약 2년 만에 컴백한 그룹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최신 트렌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신곡 ‘블랙 슈트(Black Suit)’를 통해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예고한 슈퍼주니어가 2017년 아이돌 최신 트렌드 배우기에 나선 것. 팬들의 눈길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들은 본격적 녹화에 앞서 슈퍼주니어를 2017년형 트렌디 아이돌로 탈바꿈해주겠다며 나섰다. 이어 후배 아이돌의 애교 가득한 모습 릴레이부터 2017년 최고의 유행어인 ‘내 마음속에 저장’을 종합한 예시 영상은 물론, 요즘 아이돌의 필수 품목이라는 화관과 대형 인형이 실제 등장해 슈퍼주니어 멤버 모두 당황했다고.
결국 슈퍼주니어는 요즘 아이돌계의 시그니처 아이템들을 장착한 채 2017년형 아이돌 스타일로 재등장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민망함도 잠시, 멤버들은 점점 본인 스타일로 트렌드를 변형시키며 ‘월드 아이돌’다운 재치를 선보였다고. 특히 김희철은 능청스러운 멘트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모두를 압도하며 레전드 예능감을 발휘했다는 전언.
한편, 슈퍼주니어를 팬들의 마음속에 저장시킬 최신 아이돌 트렌드 정복기는 금일(8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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