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마이크로닷이 이덕화를 뒤에서 안는다.
11월9일 방송될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배우 이덕화가 래퍼 마이크로닷과의 브로맨스를 뽐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경상남도 통영으로 부시리 낚시를 떠난 이덕화는 출조 전부터 “나는 부시리를 싫어한다. 부시리는 너희나 잡아라”라며 ‘부시리’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는 낚시가 시작되자 열정적으로 임했다는 후문.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연속해서 입질을 받은 이덕화. 그는 끈질기게 버티며 물고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는 전언이다. 이 모습을 본 막내 마이크로닷이 이덕화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응원에 나섰고, 두 사람의 브로맨스 때문에 어느새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한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연예계 대표 낚시꾼 배우 이덕화, 개그맨 이경규, 래퍼 마이크로닷의 낚시 버라이어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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