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인도 3인방이 궁중 음식을 조우한다.
11월9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친구들과 럭키가 궁중 음식이 나오는 한정식을 맛보는 모습이 소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럭키는 친구들에게 궁중 음식이 나오는 한정식 집을 소개했다. 아름다운 한옥으로 꾸며진 한정식 집을 본 친구들은 빠질 수 없는 ‘인증 샷’ 타임을 가졌고,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추억을 남겼다. 이어 친구들은 “나무 냄새가 나”라며 한옥의 멋에 흠뻑 빠졌다고. 세 사람은 건물을 연신 두리번거리며 감탄했다.
또한, 럭키는 식사에 앞서 “9가지의 진미를 줄 거야”라며 한정식 메뉴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고, 이에 한국 궁중 음식에 대한 인도 3인방의 기대감은 하늘로 솟았다는 후문.
맛은 물론 모양까지 아름다운 궁중 음식인 신선로, 민어찜, 구절판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본 친구들은 “플레이팅까지 완전 다 마음에 든다”, “이 생선 볼 맛있네”라며 끊임없이 감탄사를 외쳤고, 궁중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한 채 폭풍 질문을 펼쳤다고.
한편, 한식과 한옥 등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 인도 친구들과 럭키는 대화 도중 옛것을 관리하고 복원하는 한국 문화가 잘 되어 있다고 칭찬했다. 친구들은 한국 문화와 인도의 문화를 비교하며 인도가 문화재를 다루는 모습에 아쉬움을 표했다.
인도 친구들이 처음 맛보는 한국 궁중 음식의 가치를 만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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