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절친들이 불타는 마지막 밤을 보낸다.
12월18일 방송될 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멤버들이 또 한 번 옥상에 모여 ‘먹방’을 펼친다. 여행의 마지막을 기념하며 옥상 비비큐 파티를 열기로 한 것이다.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연예계 대표 절친 5인방(가수 김종국, 홍경민, 배우 장혁, 차태현, 홍경인)의 좌충우돌 유쾌한 로망 여행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다섯 친구들의 폭소 만발 수다와 로망 실현이 시청자의 공감과 웃음을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장혁, 차태현, 김종국, 홍경인은 평상에 모여 앉아 있다. 그들의 앞에는 달랑 술잔과 채소만이 놓여 있고, 다들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바로 홍경민이 구워주는 고기. 홍경민은 코를 틀어막은 채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다.
이어진 사진엔 정신없이 음식을 먹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도 입안에 음식을 우물거리며 젓가락을 놓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멤버들은 이야기를 멈추고 먹기만 할 정도로 열정적인 먹방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김종국은 “고기가 이것밖에 없냐”며 줄어드는 고기에 안타까워했다고.
한편, 여행의 마지막 날 모두가 함께 모여 최후의 만찬을 가진 용띠 5인방의 마지막 밤은 또 어떤 재미난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으로 풍부하게 채워질지, 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금일(1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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