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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뭉쳐야 뜬다’ 김용만 곤장 “여심 절도 외엔 죄 없어”

입력 2017-12-19 10:52  


[연예팀] 김용만이 턱도 없는 소리로 웃음을 모은다.

12월19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사상 첫 국내 패키지 여행을 떠난 개그맨 김용만 외 3명과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샘 오취리 등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순천-거제-통영 일대를 여행하게 된 패키지 멤버들은 먼저 순천의 낙안읍성을 찾았다. 옛날을 보존하고 있는 이곳에서 멤버들은 한국 전통 옥사 체험에 나섰다. 

옥사를 둘러보던 김용만은 곤장 맞기 체험장에서 발길을 멈췄다는 후문. 그는 그대로 곤장대에 누웠고, 이를 기다렸다는 듯 막내 샘 오취리가 몽둥이를 집어 들어 웃음을 모았다.


장난으로 시작된 상황극이지만 곤장을 든 건장한 샘 오취리의 위협적인 모습을 본 김용만은 “여심을 훔친 것 말고는 무슨 죄가 있냐”라며 발악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샘 오취리는 간절한 호소에도 굴하지 않고 곤장을 내려쳤다. ‘찰싹’ 소리가 거대하게 들릴 만큼 엄청난 샘 오취리의 곤장 세례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한편, 국내 패키지 여행에서 곤장 봉변까지 당하게 된 김용만의 사연은 금일(19일) 오후 9시 30분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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