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정부터 문지인까지...열음ENT가 전하는 2018년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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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29 14:48  

박현정부터 문지인까지...열음ENT가 전하는 2018년 새해인사


[연예팀] 열음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배우들이 새해를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현정, 강세정, 박효주, 문지인, 박민지, 이열음, 최홍일, 정성운, 김호창, 김동규 등이 참여한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맹활약 중인 소속 배우들이 “♥ 여러분 2018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라는 새해 메시지를 각자 하나씩 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식 SNS에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배우들이 각각 종이를 들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촬영하여 움짤로 완성한 영상을 선보여 이색적인 새해 인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첫 시작은 매일 아침마다 KBS2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송연화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박현정이 장식했다. 밀도 높은 연기로 극의 전개를 이끌고 있는 그는 “♥”가 담긴 종이를 들고 보기만 해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환한 미소를 보여줘 보는 이들에게도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 있다.

이어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 출연 중인 강세정이 귀여우면서도 활기찬 모습으로 “여러분”이 적힌 메시지를 선보였다. 극 중 송창의의 정체와 비밀에 대해 점점 더 다가가고 있는 강세정은 기서라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열연을 펼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다음은 영화 ‘아지트’에 이어 KBS2 새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로 1년 5개월 만에 브라운관 컴백을 알린 박효주가 “2018”이 적힌 메시지를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믿고 보는 배우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입증한 그녀는 새해에도 맡은 캐릭터마다 ‘박효주화’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MBC ‘투깝스’에 출연 중인 문지인은 “무술년”이 적힌 메시지를 들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남다른 여여케미를 선보였던 문지인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핏빛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 출연 확정을 지으며, 데뷔 후 첫 사극 도전에 나선 것은 물론 극 중 진세연과 선보일 색다른 케미에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영화 ‘여곡성’에서 월아 역을 맡은 박민지가 “새해”가 적힌 메시지를 들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박민지는 생애 첫 공포 장르 작품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그가 맡은 캐릭터가 극 중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이자 전개에 있어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연일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다음으로 오는 1월8일부터 방영될 OCN 로맨스 ‘애간장’에서 한지수 역으로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는 이열음이 “福(복)” 메시지를 든 채, 행복과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였던 만큼, 이열음은 ‘애간장’을 통해 겉으로 강해 보이지만 속은 상처로 가득한 외강내유 면모부터 사랑에 있어서 거침없이 대시하는 등 그만의 매력을 더해 한층 더 안정된 연기력과 빛나는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접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계속되는 사진에는 바쁘게 진행되는 촬영 현장에서 “많이” 메시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홍일이다. 묵직한 존재감과 오랜 내공의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최홍일은 영화 ‘여곡성’에서 이대감 역과 ‘아지트’에서 무형 역으로 동시 출격에 나서며 2018년에도 ‘소홍일’의 열일 행보를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은 JTBC ‘언터처블’에서 김원세 역으로 신스틸러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정성운이 밝은 표정으로 메시지를 들고 있어 극 중 캐릭터 분위기와 정반대인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정성운은 그가 등장하는 장면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그 동안 착실히 쌓아 올린 두터운 연기 내공을 확실히 발산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어 영화 ‘여곡성’에서 사건 전개를 급속도로 이끄는 키맨으로 활약할 명규 역을 맡은 김호창이 촬영 현장에서 미소 가득한 모습으로 메시지를 들고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호창은 매 작품마다 안정감 있는 연기는 물론 흡입력 있는 면모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예 배우 김동규가 댄디하면서도 풋풋한 모습으로 “♥”가 담긴 메시지를 들고 있어 여심을 단숨에 저격하는 심쿵을 유발시켰다. 최근 tvN 드라마 스테이지 ‘소풍 가는 날’을 통해 첫 브라운관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브라운관 데뷔작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려 극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에 김동규는 실력과 비주얼 그리고 매력을 두루 겸비한 준비된 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영화-드라마-CF 등 다방면에서 펼칠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따뜻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새해 인사를 전하는 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행복한 기운을 느끼게 해, 다가오는 2018년에도 브라운관, 스크린 등에서 그들이 다채로운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그들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의 새해 인사는 열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열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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