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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추성훈, 아프리카 4개국 여행기 공개...“패키지 끝판왕”

입력 2018-01-08 11:46  


[연예팀] 추성훈과 ‘아재 4인방’이 아프리카 4개국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난다.
 
1월9일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사상 최초로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아프리카 4개국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4MC를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최강 게스트 추성훈이다. 그의 합류 소식을 들은 멤버들은 “너무 든든하다”며, “아프리카 가도 걱정이 없다. 사자마저 KO시켜줄 것 같다”고 아프리카 맞춤형 게스트 추성훈을 환영했다.
 
멤버들은 아프리카 패키지여행을 위해 역대급 이동에 나섰다. 28시간 동안 비행기만 3번을 바꿔 타며 겨우 대륙에 도착한 것. 낯선 모험의 땅으로 여행을 떠나며 잔뜩 긴장한 김용만 외 3명과 달리 추성훈은 생애 첫 아프리카 여행임이 무색할 정도로 거침없이 몸을 던졌다. 이들은 세계 3대 폭포라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 관광부터 아찔한 야생체험까지 아프리카 패키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추성훈과 함께한 아프리카 와일드패키지는 1월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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