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연 기자] 그룹 빅스 엔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구 일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에 참석했다.
이날 빅스 엔은 83번째 성화봉송 주자로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성화봉송 주자에요~'

'평창 올림픽 파이팅!'

'기분 너무 좋아~'

'애교는 덤'

'뛰어서 평창까지!'
한편 작년 10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된 성화는 11월 1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제주, 부산, 광주, 대전, 세종, 대구, 경기(남부), 인천을 거쳐 오는 13일 서울에 입성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