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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양세형 ‘나만 빼고 연애중’ 사랑꾼 면모 “사랑하면 다 줘”

입력 2018-02-02 09:47   수정 2018-02-02 09:50


[연예팀] 양세찬-양세형 형제는 사랑꾼?

2월3일 방송될 SBS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는 양세찬이 특별 출연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뭐든 다 줄 수 있다고 고백한다.

양세찬과 양세형은 하하의 집에 들렀다가 함께 ‘나만 빼고 연애중’ 토크에 함께했다. 출연진은 연애에 관해 궁금한 이야기를 질문했다는 후문.

“여자친구가 생기면 무엇까지 줄 수 있냐”라는 질문에 양세찬은 결혼할 사람이라면 통장, 건물, 명의 등 뭐든 다 해줄 수 있다고 답했다. 양세형도 동의했다.

이들의 대답에 하하는 “다 주면 안 된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장난스러운 조언을 했다는 전언. 또한, 여성 출연진은 “집 명의도 줄 수 있느냐?” 등을 짓궂게 물어봤다고.

양세찬은 “근데 뭘 해줬기에 자꾸 뜯어먹으려고 그러냐?”라고 반박해 웃음을 불러 모았다. 또,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며 연애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자에게 흔들린 적이 있는지, 여자가 생각하는 최악의 남자 허세 등의 주제로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SBS플러스 ‘나만 빼고 연애중’은 2월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사진제공: SBS미디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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