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허각이 신곡 티저를 공개했다.
2월2일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허각의 신곡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의 하이라이트가 공개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금일(2일) 자정(0시) 허각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에 허각의 신곡 보이스 티저를 게재했다.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정(0시) 의문의 이미지 한 장을 올리며 ‘감성 발라더’ 허각의 신곡 발매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다. 이후 다음날 자정 연달아 보이스 티저를 게재한 플랜에이는 그동안 감춰뒀던 허각 신곡의 제목과 주요 부분을 전격 공개했다.
보이스 티저는 따뜻한 색감의 배경을 바탕으로 마치 음악 재생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감성을 더했다. 사각형 틀 속에는 의문의 꽃과 촛불이 나타났고, 희미했던 이미지가 점점 선명해지며 허각의 목소리와 함께 신곡 타이틀인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가 공개됐다.
음원의 단 한마디만 공개됐지만, 허각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단번에 보는 이들에게 제목과 멜로디를 각인시켰다.
허각은 지난해 11월 ‘바보야’를 발표한 후 주요 음원 차트 1위 등극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발매한 지 약 3개월이 지났지만 ‘바보야’는 현재까지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명품 보컬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음원 절대 강자’ 허각이 새롭게 선보일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 또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 ‘마지막으로 안아도 될까’는 허각이 갑상선암 수술 전 녹음한 곡으로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선물이다. 허각은 12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에 전념하고 있으며, 별다른 방송 활동은 하지 않을 계획이란 전언이다.
한편, 허각의 스페셜 디지털 싱글은 2월6일 오후 6시 발표된다.(사진제공: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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