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색다른 조합이 안방극장을 웃게 한다.
3월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와 인도, 멕시코와 독일이 한 팀이 되어 제주도를 여행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탈리아, 인도, 독일, 멕시코 친구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색다른 제주도 여행을 시작했다. 친구들은 각각 다른 시선으로 색다른 ‘케미’를 만들었다.
독일 친구들과 멕시코 친구들은 제주의 옛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제주 민속촌을 방문했다. 멕시코 친구들은 “멕시코 스타일은 지도 없이 둘러보는 것”이라며 멕시코 여행 법을 소개했고, 독일 친구들은 “우리한테는 지도가 필요하다”라며 독일 여행 법을 소개했다고.
한편, 네 나라 친구들의 동상이몽 제주 여행기는 3월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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