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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점 이홍기 “나는 하수다” 외쳐...‘전설의 볼링’ 오늘(23일) 방송

입력 2018-03-23 12:50  


[연예팀] 이홍기가 하수를 외친다

3월23일 방송되는 TV조선 ‘전설의 볼링’에서는 가수 이홍기가 스케줄이 모두 끝난 야심한 새벽에 볼링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전 12시가 넘은 시각이었지만 이홍기는 소속 볼링 팀과 볼링을 하는 도중 프로 볼러 팀과 내기 경기를 하게 된다.

최근 이홍기는 ‘300점 만점’의 퍼펙트를 기록했던 바 있다. 때문에 ‘1대 1 대결에서 패배한 사람은 굴욕 영상을 남길 것’이라는 다소 무리한 벌칙을 걸고 게임은 시작된다. 하지만 열띤 응원에도 불구, 결국 이홍기는 기대 이하의 처참한 결과로 패배한다.

대결에서 진 벌칙으로 이홍기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나는 볼링 하수다!”라고 외쳐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성광은 “볼링 연습 때문에 발이 망가졌다”라고 말하며 ‘전설의 볼링’ 멤버들에게 투혼의 증거 사진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홍기는 “볼링을 열심히 치면 발뒤꿈치와 앞쪽이 손상되어야 한다. 이건 잘못 슬라이딩했다는 증거다”라고 받아친다.

한편, ‘퍼펙트 볼러’ 이홍기의 굴욕적 벌칙 현장은 금일(23일) 금요일 오후 11시 TV조선 ‘전설의 볼링’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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