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위너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월2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베일에 싸였던 ‘EVERYDAY’의 뮤직비디오 일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짧은 분량이지만 위너의 감각적인 비주얼과 영화 같은 영상미가 어우러져 또 한 번의 명품 뮤직비디오 탄생을 알렸다.
미국 LA의 ‘말리부’를 배경으로 화려한 대저택과 위너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영상과 함께 흘러나오는 신곡의 트렌디한 느낌은 요즘 유행하는 튠힙합 장르로서 지난해 발표한 히트곡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에서 선보였던 트로피컬 장르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음악적 변화를 통한 위너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REALLY REALLY’를 연출한 데이브 마이어스 감독이 또 한 번 메가폰을 잡으며 위너와 시너지를 냈다. 데이브 감독은 최근 그래미에서 상을 받은 미국의 거장 감독이다.
‘EVERYDAY’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루를 보내는 벅찬 감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앨범은 총 12곡이 수록되며 멤버들이 전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도맡으며 풍성하게 채워졌다.
한편, 위너의 정규 2집 앨범 ‘EVERYD4Y’는 4월4일 오후 6시 발매된다.(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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