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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신현준 “강호동 끝까지 장례식장 지켜” 미담 공개

입력 2018-04-04 10:49  


[연예팀] 신현준이 강호동을 칭찬한다.

4월7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는 연기뿐 아니라 탁월한 예능감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신현준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현준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호동과 테니스 시합을 하고 싶다”라며 MC 강호동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테니스 경기를 함께 했던 두 사람이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 빅매치 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또한, 신현준은 강호동의 미담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4년 4월 부친상 당시 강호동이 본인의 스케줄을 모두 정리하고 장례식장을 끝까지 지키며 신현준을 대신해 후배들을 챙겼다는 것. 신현준은 강호동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신현준은 강호동 단장의 명함 전달 과정에서 그의 이름을 확인하자마자 명함을 던져 큰 웃음을 모았다. 신현준은 앞으로 다가올 첫 경험에 대한 두려움에 ‘첫 경험 공작단’을 향한 강한 불신을 내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송 최초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신현준의 판타스틱한 첫 경험과, 새 요원으로 선출된 허경환의 활약은 4월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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