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오늘(6일) 첫 방...소지섭-박신혜의 실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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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4-06 11:19   수정 2018-04-06 11:20

‘숲속의 작은 집’ 오늘(6일) 첫 방...소지섭-박신혜의 실험 시작


[연예팀] ‘숲속의 작은 집’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된다.

나영석 사단의 신규 프로그램 tvN ‘숲속의 작은 집’이 4월6일 첫 방송된다.

‘숲속의 작은 집’은 바쁜 삶을 벗어나길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대인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실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의 제작진이 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행복’ 실험의 피실험자, 소지섭-박신혜!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숲속에서 고립된 채 행복을 찾아나가는 실험이 진행된다. 이 실험의 피실험자는 소지섭과 박신혜. 두 명 모두 예능 프로그램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만큼 이들이 방송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 지가 최대의 관심사다. 이들은 매일 주어지는 특별한 실험에 당황하면서도 각자의 방법으로 대처해 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윤식당’ 잇는 힐링의 시작! 제주 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과 박신혜는 자발적 고립을 위해 제주도의 인적이 드문 숲속으로 떠났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숲속의 작은 집에서 행복을 찾아 나가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힐링을 선사할 예정. 뿐만 아니라 작은 집을 둘러싸고 있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매력도 힐링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연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들이 마치 예능이 아니라 하나의 영화를 보는듯한 감성을 선사할 것이라는 전언이다.

▶▶ ‘미니멀 라이프’, 최소한으로 나답게 살아보기!

지난 주 공개된 ‘숲속의 작은 집’ 예고편에서는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처음으로 겪게 된 소지섭,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공공 수도, 전기 없이 정말 필요한 최소한의 물품으로 생활을 이어나갈 예정. 도시를 떠나 최근 트렌드인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해나가는 이들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때론 공감을, 때론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숲속의 작은 집’은 금일(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숲속의 작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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