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동방신기가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도전한다.
4월30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K-POP 제왕’ 남성 듀오 동방신기의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동방신기의 72시간’은 금일(30일) 오전 11시 V라이브 및 네이버TV ‘동방신기의 72시간–my SMTelevision’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가수 동방신기가 아닌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72시간을 만날 수 있어 전 세계 동방신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유치원 선생님의 삶에 도전한 유노윤호는 이력서를 들고 찾아간 유치원 면접에서 “비타민 젤리 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힌다.
첫 출근에 앞서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핫한 ‘상어송’을 연습하는 등 늦은 밤까지 수업을 준비하는 열정 가득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최강창민은 셰프에 도전하기 위해 스타 셰프 최현석의 레스토랑을 방문, 주 종목 요리를 선보이는 등 자질 평가 시간을 가진다.
면접 내내 긴장한 최강창민에게 최현석은 “도망가지만 않으면 된다”라고 말해, 앞으로 펼쳐질 좌충우돌 주방 적응기를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동방신기의 이색 직업 체험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11시 V라이브 및 네이버TV ‘동방신기의 72시간-my SMTelevision’ 채널에서 공개된다. TV에서도 5월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XtvN을 통해 방영된다.(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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