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민상의 상은 상남자의 상이다.
최근 진행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녹화에서 유민상은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과 함께 편백찜 전문점을 찾았다.
유민상은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나”라는 질문에 “남자가 받느냐?”고 반문하며, “나는 엄청 무심하다 시크한 남자다”고 밝힌 뒤 자신만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재연에 들어간 유민상은 “오빠는 왜 결혼 하자고 안 해?”라는 여자의 불만에 “그런 걸 뭘 말로 해 토요일 1시에 나와 하면 결혼하는 줄 알아”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
또 유민상은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의 한 장면을 재연하며 웃음을 안겼다.
유민상은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야”라는 명대사를 던졌고, 이에 상대 역을 맡은 김민경은 “안 마시면?”이라며 튕기기 작전에 나섰다. 그러나 유민상은 “안 마시면 내놔” “안 먹을 거면 나 줘”라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일명 ‘유민상남자’로 화끈한 프로포즈를 보여준 이십끼형의 모습은 5월4일 오후 8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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