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가 됐다~♬’ 아이콘 첫 리얼 ‘아이콘 TV’ 600만 뷰 돌파 눈앞

입력 2018-05-09 11:59  


[연예팀] 아이콘 리얼리티가 인기다.

5월9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콘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자체제작 아이콘TV’가 3회 만에 600만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자체제작 아이콘TV’ 1회부터 3회는 금일(9일) 오전 10시 기준 약 599만 7000뷰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첫 방송 이후 3회 차 방송 만에 급속도로 조회수를 높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 중이다.

아이콘이 직접 PD가 돼 기획, 촬영, 편집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총 10부작 ‘자체제작 아이콘TV’는 팬덤 아이코닉의 간절한 희망이 현실이 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앞서 아이코닉의 요청에 화답하며 ‘자체제작 아이콘TV’ 방송을 예고했던 바 있다.

아이콘은 ‘자체제작 아이콘TV’에서 화려한 무대가 아닌 일상을 통해 각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을 전하고 있다. 멤버 전원이 돌아가며 PD가 돼 아이템을 직접 선정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아이콘은 ‘자체제작 아이콘TV’에서 생애 처음으로 이력서를 쓴 후 PD 면접을 보고, 길거리로 나가 인지도 테스트에도 나섰다. 지난 3회에서는 뮤직비디오 자체 제작비 마련을 위해 승리의 라멘 가게, 애견 유치원, 키즈 카페와 홈쇼핑 ‘먹방(먹는 방송)’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아이콘이 자제 제작하는 만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체제작 아이콘TV’에 대한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멤버들끼리 친형제 같은 호흡을 맞추는 장면들은 웃음을 모았고,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은 공감을 얻었다.

한편, 아이콘은 1월 발표한 정규 2집 ‘RETURN’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로 43일 동안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올해 상반기 가요계를 접수했다. 음악과 더불어 ‘자체제작 아이콘TV’로 팬들과 만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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