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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 “상균이 형이 잘 부탁한다고 하고 가는데 기분이 이상”

입력 2018-06-19 17:00   수정 2018-06-19 20:16


[김영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김동한이 ‘기억해줘’를 언급했다.

6월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가수 김동한의 첫 미니 앨범 ‘디-데이(D-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묻는 질문에 김동한은 4번 트랙 ‘기록해줘’를 언급했다. 그는 “JBJ 때 녹음한 곳에서 녹음을 했다”라며, “수록곡인 ‘기억해줘’라는 곡을 녹음할 때 작곡가 분이랑 나랑 (김)상균이 형이랑 미팅을 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김)상균이 형이 미팅 끝나고 ‘우리 동한이 좀 잘 부탁드립니다’ 하고 가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 뭔가 뭉클한데 오글거리고 복잡 미묘한 그런 느낌이었다”라고 과거의 동료가 타인에게 그를 부탁하는 것에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느꼈다고 했다.

또한, 김동한은 가장 애착 가는 곡으로 ‘기록해줘’를 꼽으며 “팬 분들께서 JBJ 생각이 좀 나지 않으실까 싶다. 팬 송이라서 의미가 깊은 노래”라고 했다.

타이틀곡 ‘선셋(SUNSET)’은 붉게 물들어가는 노을의 풍경과 그 자리에 선 남자의 감정을 담은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곡이다. 김동한의 감각적 보이스와 후렴구의 폭발적 베이스 라인이 액티브하고 에너제틱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동한은 금일(19일) 오후 6시 첫 미니 앨범 ‘디-데이(D-DAY)’를 발표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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