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시선으로 부모의 운전습관 바로잡는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40개 국 100만명이 경험한 안전운전 교육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올해도 어김없이 온라인 캠페인부터 오프라인 행사까지 주관하며 활발하게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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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포드에 따르면 활발히 전개중인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은 자녀를 가진 부모들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부주의한 운전습관을 바로잡는 내용이 핵심이다. 부모들의 운전행태가 자녀들의 정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회사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부모의 운전모습을 평가하고 안전운전 성적표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눈에 비치는 어른들의 운전습관에 대해 환기시킬 수 있는 기회였던 셈이다.
포드는 이에 앞서 '부주의 운전 예방 캠페인', '임직원 안전운전 서약', '초보 운전자 교육' 등 안전운전문화 장착에 노력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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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인기 유튜브 채널 '라임튜브'와 협업해 어린이 시선에서 부모의 안전운전습관을 평가하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 총 54만 뷰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키즈 크리에이터 '라임'이의 시선에서 부모의 운전습관을 평가하고 부모에게는 안전운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포드의 대표 SUV 익스플로러의 안전기능 활용법도 볼 수 있다. 포드와 라임튜브의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채널(https://bit.ly/2JdT94B)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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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글로벌 런칭 15주년을 맞은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이하 DSFL)'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활발히 열리는 포드만의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40개 국 100만 명 이상의 운전자들에게 유용한 안전운전교육을 제공했다. 국내에는 2016년 선보여 공익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의 협업 하에 지난 2년간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올해는 22~24일 안전운전교육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기본수칙과 위기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처방법 등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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