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70.13
(60.20
1.23%)
코스닥
970.98
(19.69
2.0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 딸의 남자들3’ 미자 母, 딸 데이트 모습에...“진짜 낯설다”

입력 2018-07-01 11:00  


[연예팀] 배우 전성애가 딸 미자의 데이트 모습에 놀라움을 표한다.

7월1일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 스페셜 편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한 전성애가 딸과 소개팅 남의 데이트를 지켜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소개팅 후 애프터 신청을 받은 미자가 소개팅 남과 함께 춘천으로 애프터 데이트를 즐기러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자는 생전 처음으로 데이트 계획을 직접 짜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처음이라 실수도 많지만 미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를 지켜보던 엄마 전성애와 MC들은 처음 보는 미자의 낯선 모습에 소개팅 남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해가 지고 캠핑장을 찾은 미자와 형신. 술 한 잔을 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미자는 형신에게 “오늘 좋았어요? 여자로서? 다음에 또 봐요?”라는 특유의 돌직구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 분위기까지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자의 돌직구에 대한 형신의 대답은 금일(1일) 오후 9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에서 공개된다.(사진제공: 티캐스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