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냉부해’ 마이크로닷, “래퍼지만 어부로 더 유명하다”

입력 2018-09-03 10:53  


[연예팀] 마이크로닷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9월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힙합 래퍼 마이크로닷과 양동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선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낚시 실력을 보여주며 맹활약하고 있는 ‘힙합 어부’ 마이크로닷의 냉장고가 먼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마이크로닷은 “래퍼지만 어부로 더 유명하다”라며 본인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90대 할아버지 팬이 ‘닥’이라고 부르며 알아봐주신다. 수산시장에 가면 마이클 잭슨 급 인기를 누린다”고 밝혀 ‘노량진 셀럽’의 위상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날 마이크로닷은 ‘어부 생활’ 중 일어난 유쾌한 에피소드를 연이어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특히 본인의 아버지보다 6살이나 많은 이덕화를 자연스럽게 “덕화 형”이라고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형’이라는 호칭이 입에 붙다보니 본인의 큰아버지를 ‘형’이라고 불렀던 귀여운 실수담까지 공개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노량진 마이클잭슨’ 마이크로닷이 밝히는 유쾌한 낚시 에피소드는 금일(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