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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의 마지막 목요일→日로 시간대 이동..한 주 뉴스 마무리 담당

입력 2018-10-04 18:33  


[연예팀] ‘썰전’이 목요일을 떠난다.

10월4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 패널 이철희와 박형준은 논란이 된 군 의문사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두 사람은 군 사망사고 진상 규명 위원회 출범에 대해 분석한다.
 
또한, 방송에서는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비공개 예산정보 열람 및 유출 공방을 둘러싼 열띤 토론이 이어진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매주 JTBC의 목요일 오후 11시를 지키며 국내외 정치, 사회, 경제 등 폭넓은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해 온 ‘썰전’은 금일(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목요일을 떠난다. 10월21일부터 일요일 오후 9시로 시간대를 이동, 한 주의 뉴스 마무리를 담당한다.
 
앞으로도 ‘썰전’은 성역과 금기 없는 다양한 시선을 가진 각계각층 입담가들의 뉴스 털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군 의문사 이슈와 비공개 예산정보 열람 등을 다룬 JTBC ‘썰전’은 금일(4일) 오후 11시에 방송.(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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