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0 예술의전당 셰헤라자데 공연에 1,500여명 초청
기아자동차가 11월1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비욘드 더 스코어:셰헤라자데' 공연에 K9 가망고객을 초청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부산시향 상임지휘자 최수열의 지휘 아래 국내 최고의 교향악단인 서울시향의 연주와 연기파 배우 박지일과 김수진의 목소리가 어우러진다. 국내 최초로 도입한 '비욘드 더 스코어'는 음악과 영상, 나레이션이 결합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초보자들도 깊이 있는 작품 이해가 가능해 최근 세계 클래식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공연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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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콘서트홀 입구에는 신형 K9을 전시하며, 전문 도슨트를 배치해 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공연 관람을 원하면 이 달 26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m) 또는 전화(070-4237-3506)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응모 기간 동안 '살롱 드 K9'을 예약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관람 기회를 준다. 초청 인원은 총 1,500여명 규모며 당첨자는 10월30일 이후 개별 통보한다. 기아차는 50팀(100명)을 선정해 11월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K9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11월6일에는 기아차의 '비욘드 더 스코어: 셰헤라자데' 공연 협찬 기념으로 '살롱 드 K9'에서는 서울시향의 현악 4중주 실내악공연과 클래식 설명회를 진행한다. 관람을 원하면 오는 26일까지 문의전화(02-2088-4569)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0일 개별 통보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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