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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내달 1일 2세대 리프 사전계약 돌입

입력 2018-10-18 10:21  


 -1회 주행거리 400㎞(일본 기준) 달성
 -유로 NCAP 최고 안전등급 획득 등 안전성 확보

 한국닛산이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에서 2세대 리프를 국내 첫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닛산이 2010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양산형 순수 전기차 리프는 세계 누적 판매 36만4,000대(2018년 9월 기준)를 기록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EV)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고 있다. 신형 리프는 새로운 e-파워트레인을 적용해 1회 충전시 주행 거리가 400㎞(일본 JC08 모드)까지 늘어났으며, 최고출력 140마력 및 최대토크 32.6㎏·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페달 하나로 가속부터 감속, 제동까지 가능한 e-페달 시스템은 탁월한 구동력과 맞물려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또 대거 탑재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안전 기술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선사한다.

 더불어 리프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철저한 테스트를 기반으로, 누적 주행거리가 약 47억㎞에 달하는 동안 배터리 관련 화재사고가 단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다. 신형은 유럽 및 일본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NCAP)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으며, 미국 소비자 기술 협회(CTA)가 선정한 2018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한편, 1일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는 닛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빈센트 위넨 수석 부사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선다. 2일 진행되는 기술 강연 세미나에서는 닛산 본사 V2X(Vehicle-to-Everything) 사업개발 부서 류스케 하야시 책임자가 전기차와 V2X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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