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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한 끼 이번엔 성공할까? “대범하려 했는데 자꾸 소심해져”

입력 2018-10-24 12:08  


[연예팀] 송민호가 ‘한끼줍쇼’서 또 도전한다.

10월24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2주년 특집에 임수향과 송민호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임수향은 1월 ‘성북동 편’에 출연해 7.2%의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고, 송민호는 ‘수원 동탄 편’과 ‘삼성동 편’에서 한 끼에 도전해 두 번 모두 실패를 했던 바 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는 역대 최초로 세 번째 벨 도전에 나선 송민호에게 어김없이 굴욕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송민호는 이날만큼은 “꼭 성공하겠다”고 포부를 다졌지만, 시민들의 냉랭한 반응에 점점 자신감을 잃으며 좌절했다. 송민호는 “대범하려 했는데 자꾸 소심해진다. 느낌이 좋지 않다”며 불안감을 내비쳤다.

한편, 송민호는 자신이 평소 상상해 온 인생 계획에 관해서 밝혔다. 이날 강호동은 송민호에게 미래에 대해 설계했냐고 질문했다. 이에 송민호는 망설임 없이 “항상 결혼 생활을 상상한다. 특히 테라스 있는 정원은 무조건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설명을 더했다.

‘비운의 사나이’ 송민호의 세 번째 한 끼 도전은 금일(2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2주년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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