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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연습생 6년..투자한 시간 아깝지 않게 잘 해내고 싶어”

입력 2018-11-12 16:23   수정 2018-11-25 16:31


[김영재 기자] 제니가 연습생 시절을 언급했다.

11월1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가수 제니의 첫 솔로곡 ‘솔로(SOLO)’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걸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하기 전까지 제니는 약 6년간의 연습생 기간을 가졌다. 연습생 시절부터 ‘될성부른 떡잎’의 모습을 보여준 그는, 9일 첫 서울 콘서트 ‘블랙핑크 2018 투어 [인 유어 에리어] 서울 X BC 카드(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에서 “연습생 때 빅뱅 콘서트에 갔다. 근데 그 승리 선배님께서 우리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와주셨다”며, “이 상황에 감동 받았다”고 성공한 연습생의 기쁨을 알리기도.

성공한 연습생의 발전은 첫 서울 콘서트에 그치지 않는다. 이틀간의 공연이 끝난 다음날 제니는 그의 첫 솔로곡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솔로 가수 제니란 또 하나의 꿈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어제 콘서트 끝나고 계속 이 생각(기자간담회)만 했다”고 하는 제니다.

제니는 “연습을 6년 동안 하면서 혼자 되게 강해졌다고 생각했다”며, “큰 무대를 혼자 채워야 한다는 연습생 시절의 감정을 다시 되살려서 활동해야 할 듯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처음엔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상상도 못했을 거 같다”며, “그 시간이 아깝지 않게, 내가 내 자신에게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 않게 잘 해내고 싶다”고 6년간 갈고 닦은 그의 땀과 노력을 배신하고 싶지 않음을 강조했다.

‘솔로’는 블랙핑크 데뷔 때부터 모든 곡을 작업해온 ‘히트곡 메이커’ 테디와, 24의 작품. 팝적인 요소가 적절히 가미된 힙합곡으로, 도입부의 아름다운 코드와 간결한 멜로디 라인 위에 더해진 직설적이고 솔직한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가수 제니의 첫 솔로곡 ‘솔로(SOLO)’는 금일(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에 앞서 오후 5시 네이버 V라이브 ‘올 어바웃 제니(ALL ABOUT JENNIE)’를 통해 제니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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