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성종이 우중(雨中) 연기를 선보인다.
12월20일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인피니트 이성종 주연의 SBS 숏폼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종은 빗속 투혼을 불사한 채 상대 배우를 바라보며 연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정신과 의사로 변신한 성종은 극에서 어떠한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갑툭튀 간호사’는 추락한 인생 속에서 진짜 행복을 찾게 된 한 남자와 우연한 사고로 사람들에게 깃들인 죽음을 보는 눈을 갖게 된 한 여자의 우여곡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성종은 극 중 대형 종합병원에서 승승장구하던 중 우여곡절 끝에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정신과 전문의 우현우 역할을 맡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성종은 이번 작품 ‘갑툭튀 간호사’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게 된 만큼, 가수 인피니트가 아닌 연기자로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성종이 출연하는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갑툭튀 간호사’는 12월22일 오전 12시 40분 2부 연속 방송.(사진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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