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에 UFC 파이터 추성훈 휘청, “물고기가 제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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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17 18:31   수정 2019-01-17 18:33

입질에 UFC 파이터 추성훈 휘청, “물고기가 제일 무서워”


[연예팀] 추성훈이 낚싯배에 오른다.

1월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팔라우에서의 두 번째 낚시 대결이 펼쳐진다. 게스트로 함께한 추성훈은 ‘퍼펙트 노 피시’에 분노하며 아침부터 의지를 불태운다.

이날 방송에서 도시어부들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꿈꾸며 출조길에 나서지만 포인트에 도착하기 전부터 쏟아지는 장대비에 불안함을 감추지 못한다. 폭풍 같은 비와 거친 파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낚시에 임한 추성훈. 그는 대형 입질에 환호하며 낚시에 집중한다.

파이터 추성훈마저 휘청거리게 만든 어종의 첫 등장에 현장은 술렁이고, 급기야 추성훈은 자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물고기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파이터 추성훈을 떨게 한 어종의 정체는 금일(17일) 오후 11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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