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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주지훈과 6년 만에 재회하다, 냉철함과 카리스마 동시 장착

입력 2019-01-29 11:05  


[연예팀] 진세연의 B컷을 만나자.

배우 진세연의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아이템’은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진세연은 극 중 범죄 현장에서 시신을 보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철하고 판단력이 뛰어난 서울 경찰청 과학수사계 프로파일러 신소영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냉철하고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장착, ‘돌진형 외유내강’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데뷔 이후 사극, 시대극, 장편 드라마, 단막극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는 진세연, 거기에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 이후 6년 만에 다시 재회한 주지훈 배우와의 완벽한 호흡과 특별한 케미까지 예고하고 있어 ‘아이템’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배우 진세연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은 2월11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제공: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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