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초등학생 대상 교통안전 그림 공모전
-4월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통해 접수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2019 서울특별시와 함께하는 제3회 '플레이더세이프티' 내가 만드는 교통안전 콘테스트' 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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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됐다. 제3회 콘테스트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진행하며 최우수 작품은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어린이의 시각으로 본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약속' 혹은 '내가 꿈꾸는 우리 동네 교통안전 이야기' 등 교통안전을 주제로 하는 모든 그림이 응모 대상이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상(20명), 우수상(30명), 장려상(50명) 수상자를 선정한다. 또 수상작들은 오는 5월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플레이더세이프티’ 오프라인 캠페인에 전시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3월18일부터 4월5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림을 촬영 혹은 스캔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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