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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美 FBI의 전용차, 쉐보레 타호

입력 2019-03-28 09:32   수정 2019-03-28 15:01


 -에스컬레이드와 플랫폼 공유 
 -쉐보레에서 두번째로 큰 풀사이즈 SUV

 쉐보레가 28일 시작된 2019 서울모터쇼에 풀사이즈 SUV 타호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타호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차체를 공유하는 풀사이즈 SUV로 쉐보레의 글로벌 SUV 라인업 중 두 번째로 큰 제품이다. 가로로 길게 뻗은 크롬 그릴과 위아래로 나눠 자리잡은 대형 헤드램프가 존재감을 나타내고 5m가 넘는 긴 사이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내는 트림에 맞춰 5인승부터 최대 9인승까지 나뉜다. 몸이 닿는 부분에는 가죽을 사용했지만 자주 사용하는 패널은 플라스틱을 활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편의 및 안전품목은 휴대폰 무선충전, DVD플레이어, 보스 오디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자동 하이빔, 능동형 크루즈컨트롤, 사각지대 경보 및 차선이탈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자동 비상 브레이크를 준비했다.


 엔진은 V8 5.3ℓ와 6.2ℓ 자연흡기 가솔린이다. 최고출력은 각각 355마력과 450마력을 내며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다. 이와 함께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과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을 활용해 견인이 쉬운 게 특징이다. 

 한편, 타호는 1992년 1세대가 등장했으며 현행 제품은 2014년 출시한 4세대다. 미국 경찰과 FBI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차로 유명하다. 

 고양=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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