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티파니가 쇼케이스를 가졌다.
3월29일 유니버설뮤직 측은 “솔로 아티스트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그의 첫 EP ‘립스 온 립스(Lips On Lips)’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 및 팬 사인회를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가졌다”고 전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달 22일 그의 첫 솔로 EP ‘립스 온 립스’를 발매했으며 북미 미니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이번 국내 쇼케이스는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팬들에게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티파니영은 이번 EP의 전 수록곡을 특별히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오랜 팬들의 기다림에 화답했다. 특히 티파니 영의 이번 앨범 ‘립스 온 립스’는 국내에서 플래티넘 세일즈를 기록했다.
한편, 가수 티파니 영은 이번 내한을 통해 국내 쇼케이스 외에도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게스트로 출연, 폭풍 가창력을 뽐내기도. 해당 라이브는 금일(29일) 오후 7시 청취 가능하다.(사진제공: 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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