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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헬리코박터균과 폭식이 문제”, 초밥 5인분→위 30배 팽창

입력 2019-04-16 21:20  


[연예팀] ‘나는 몸신이다’가 위암을 탐구한다.

4월1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잘 걸리는 암, 위암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낱낱이 파헤친다.
 
우리나라의 위암 발병률은 세계 1위다. 한국인 2명 중 1명이 위암 위험 인자인 헬리코박터균을 갖고 있기 때문.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이걸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과거에는 한국인의 위암 발생 원인 1위를 짜게 먹는 습관으로 봤는데 요즘은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제1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한다.
 
한국인이 위암을 조심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먹방 신드롬’이 불러온 폭식과 과식하는 식습관이다. 폭식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현재 의학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진한 의학전문기자가 ‘나는 몸신이다’를 찾는다.
 
이진한 의학전문기자는 “초밥 5인분을 먹은 후, 몸 속의 변화를 실험했다”며 먹방 전후 위 크기를 찍은 컴퓨터단층촬영(CT)사진을 공개한다. 초밥을 먹기 전에 비해 위의 크기가 무려 30배가량 늘어났고, 비대해진 위가 장을 누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의 위 건강을 체크하는 시간을 갖는다. 5명 중 2명이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받아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한편, 한국형 위암에 대한 모든 것은 금일(16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채널A)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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