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병재가 그 활약을 인정 받았다.
5월8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방송인 유병재가 7일 열린 제7회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에서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유병재는 단상에 올라 “상을 받는 것은 항상 너무 감사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며, “오늘 이 상을 주신 것 후회하시지 않게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유병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병재는 독보적인 입담과 기획력으로 공연,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만의 코미디를 구축했다.
또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고스란히 발휘하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와의 일상으로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
활동 영역만큼 활발한 수상 소식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에 이어 2019년 브랜드고객충성도대상,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에서도 그 활약을 인정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은 사회의 중심축으로 변하고 있는 문화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예술문화스포츠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사진제공: YG)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