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다이슨, 새 전기차 키워드는 휠·구조

입력 2019-05-10 08:58   수정 2019-05-21 22:30


 -제임스 다이슨, 사내 메일 통해 새 전기차 예고

 다이슨이 기존 전기차와는 다른 획기적인 전기차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다이슨 CEO 제임스 다이슨이 작성한 사내 메일에 따르면 다이슨은 기존 전기차가 개발 및 생산비용적인 면에서 효율적이겠지만 차체 경량화,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공기역학 향상을 놓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차 크기를 줄여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소형차 역시 차체 크기와 승차감으로 인해 상품성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감안해 다이슨이 제시한 전기차 디자인은 휠베이스를 강조한 차체다.

 외관 전면부는 공력성능을 높이기 위해 전면부 각도를 완만하게 처리, 주행범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긴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배터리팩과 실내공간을 넓히고 무게중심을 낮출 수 있는 점도 고려했다. 또 다이슨은 전기차에 대형 휠을 장착해 회전저항을 낮추고 지상고를 높여 다양한 주행조건에 대응토록 했다. 이런 점들이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자동차에게 필요한 핵심 요소라는 게 다이슨의 설명이다.
 





 한편, 다이슨은 첫 전기차를 오는 2021년 출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메일을 통해 밝힌 내용이 첫 제품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벤츠코리아, 친환경차 전용 거점 만드나
▶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 가능
▶ 한전, EV 공용충전기 제공 사업자 4개 늘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