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
시청률 조사 기관 TNMS 측은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 상승세를 타면서 14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유재석과 조세호가 MC로 출연함에도 불구,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지난해 2018년 방송에서는 전반적으로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지만 4월16일 다시 방송을 시작하면서 시청률이 상승세다. 방송일도 수요일에서 화요일로 바뀌었다.
한편, 14일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서울대와 신림동 고시촌을 방문했다. 지난주보다 시청률이 0.3%p 상승했고,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즌2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 2.6%(유료 가입자 기준)를 기록했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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