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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s 포크★ 장은아 근황은? 동화책 닮은 전원주택서 화가로 활동

입력 2019-05-22 11:07  


[연예팀] 장은아가 그의 인생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70년대 후반 활발하게 활동한 포크송 가수 장은아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장은아는 1978년 데뷔 후 ‘고귀한 선물’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두 곡을 히트 시키며 포크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1981년 결혼을 하기 전까지 한 해 무려 세 장의 음반을 낼 정도로 활발히 활동한 그는 “당시 히트곡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가 환경미화원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회상한다. 경쾌한 곡의 분위기가 새벽을 시작하는 노래로 알맞아 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아침마다 그의 곡을 튼 것. 그는 “당시 명동과 종로에 라이브 거리가 많았다. 사실은 그 거리를 생각하며 만들어진 곡”이라며 후일담을 밝히기도 한다.
 
장은아는 제작진에게 동화책을 닮은 디자인의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그의 보금자리는 멀리서 보면 도화지에 창문 하나 난 모습이지만 측면에서 바라보면 책을 뒤집어 놓은 모양. ‘이곳에서 많은 꿈을 이루라’는 의미로 만든 그의 집안으로 들어서면 1층은 그림을 전시하는 갤러리와 작은 무대, 그리고 다양한 음반을 보관한 음악실로 꾸몄다. 3층은 현재 화가로도 활동 중인 그가 그림을 그리는 공간이다. 독학으로 익힌 그의 그림 속에는 그의 분신과도 같은 기타와 노래를 부르는 입술 등이 개성 있게 표현되어 있다.
 
한편, 가수이자 화가 장은아의 인생 이야기는 금일(22일) 오후 10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제공: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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