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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돌아간 셀럽파이브…원 포인트 레슨으로 센터 뽑는다

입력 2019-06-03 19:34  


[연예팀] 셀럽파이브가 아이돌 연습생이 된다.

4일 첫 방송되는 JTBC2 신규 예능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이하 판벌려)’에서는 ‘만능돌’로 거듭 나기 위한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투혼이 펼쳐진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두 번째 싱글 ‘셔터’의 부진 이유를 찾기 위해 가요계 전문가들을 만나 분석을 의뢰한다.
 
최근 녹화에서, ‘셔터’를 직접 작곡한 가수 뮤지는 ”멤버들 중 아무도 연락이 없다. ‘프로듀서님, 선생님’ 할 땐 언제고”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아이돌계 선배 김숙은 “굳이 본인들 추억 만드는 데 돈을 그렇게 많이 써야 하냐”고 냉정한 분석을 남겼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는 “망했다!”라는 유례없는 살벌한 혹평을 남겨 셀럽파이브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연습복으로 환복 후 소속사 이름표를 붙이고 초심으로 돌아가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판벌려’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판벌려’를 통해 아이돌계 최초로 ‘장인 시스템’을 도입, 분야별 장인에게 직접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은 후 셀럽파이브의 센터를 차지할 한 명을 뽑는다.
 
한편, 웃기는 언니들의 센터 전쟁은 4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JTBC2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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