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사내 연애 결론은 백수 무시하는 남친...후일담에 모두 귀 쫑긋

입력 2019-06-18 22:09  


[연예팀] 참견러들이 후일담에 긴장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44회에서는 안방 참견러들의 뜨거운 참견 열기를 불러 모았던 연애 사연의 결말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42회에 공개되었던 막말 남자친구와의 전세역전 연애 사연의 뒷 이야기가 찾아온다. 사연 속 주인공은 일과 사랑,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커리어우먼이었지만 사내 비밀 연애가 들통이 나게 되면서 결국 남자친구를 위해 퇴사를 하게 된 것.

언제나 사연녀를 믿고 응원해주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백수생활이 길어지자 은근히 무시하는 태도로 자존심을 건드리며 태세를 전환했다. 특히 “말하면 뭔지 알아?”라는 웃지 못할 유행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상처가 될 말들만 쏙쏙 골라서 하는 그의 괘씸한 태도는 프로 참견러들부터 안방 참견러들까지 모두에게 공분을 사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금일(18일) 방송에서는 사연녀가 보내온 이 연애의 후일담이 밝혀진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소식에 참견러들 역시 잔뜩 긴장해 숨을 죽인 채 주인공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고.

사연녀는 “모든 걸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었기에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뗀 만큼 과연 참견러들과 시청자들에게 어떤 소식을 전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자친구 역시 결단을 내린 주인공에게 의문의 편지를 남겨 스튜디오를 한 번 더 혼란에 빠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사진제공: KBS Joy)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