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부터 주지훈까지, 미쟝센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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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20 15:50  

고아성부터 주지훈까지, 미쟝센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연예팀]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이 공개됐다.

제18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27일 개막을 앞두고 5명의 명예 심사위원을 공개해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019년 18회를 맞이하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충무로 대표 스타 고아성, 류덕환, 문소리, 이시영, 주지훈까지 5명의 배우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나서 활약할 예정이다. 지난 제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부터 도입된 명예 심사위원 제도는 단편 영화에 대한 관심 증대와 영화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새로 위촉된 5명의 명예 심사위원은 각각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까지 미쟝센단편영화제만의 경쟁 부문에 오른 59편의 상영작을 심사할 예정이다.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명예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고아성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2006)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로 청룡영화상에서 최연소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2013)에서 틸다 스윈튼, 크리스 에반스 등 세계적 배우와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최근 ‘항거: 유관순 이야기’(2019)를 통해 빛나는 열연을 펼치기도.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명예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류덕환은 어린 시절 데뷔 이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2006)를 통해 제9회 디렉터스컷시상식 올해의 신인 남자배우상, 제2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제44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이후 영화 ‘우리동네’(2007), ‘혼숨’(2016)부터 드라마 ‘신의 퀴즈’ 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을 통해 자신만의 뚜렷한 연기 색깔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믿고 보는 배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 외에 배우 문소리는 ‘희극지왕’(코미디) 명예 심사위원을, 이시영은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명예 심사위원을, 주지훈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명예 심사위원을 맡았다.

무려 20: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59편의 경쟁작 중 어떤 작품이 명예 심사위원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제18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7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3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사진제공: 아티스트컴퍼니, 씨엘엔컴퍼니,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화이브라더스코리아,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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