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구 수영로 434 위치, 국내 최대 규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부산 남천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영업망은 한성모터스가 운영하며 수영구 수영로 434에 위치한다. 규모는 기존 연면적 3,864㎡에서 1만9,972㎡로 넓혔으며 주차 가능 대수도 35대에서 167대로 증가했다. 전시장은 최대 25대를 전시할 수 있다. 고성능 브랜드 AMG 전용 전시공간 'AMG 퍼포먼스 센터'도 마련했다. 소비자 초청 행사를 위한 이벤트홀도 14층에 준비했다. 이벤트홀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판매사는 정기적으로 전시회, 문화 행사, 소비자 초청 이벤트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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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는 7개 였던 워크베이를 일반수리 16개, 판금·도장 전용 8개로 늘렸다. 설비는 최신 차체교정장비와 3D계측기, 'USI 이탈리아' 페인트 스프레이 부스를 도입했다. 벤츠코리아의 맞춤형 서비스인 '마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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