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팀] 그룹 버스터즈 멤버 채연이 KBS2 '뮤직뱅크' 무대를 끝내고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위해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모습이 포착돼 바쁜 스케줄을 실감케 했다.
이날 '뮤직뱅크'에 출연한 버스터즈(민지,형서,지수,채연,예서)는 bts의 'home'을 작곡한 Krysta youngs의 곡 'Pinky promise'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태까지 보여준 적 없는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마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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