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85.96
1.69%)
코스닥
1,133.52
(50.93
4.7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강호동, “난 아직 예능이라는 산의 초입”...명언 제조기 재등장

입력 2019-08-16 19:08  


[연예팀] 이용진이 강호동에게 들었던 잊지못할 명언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용진, 이진호, 황제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세 사람은 오프닝부터 ‘웃음 사냥꾼’으로 활약하며 기대 이상의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차례로 웃음을 터뜨린 후에야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형님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한 뒤 “이제야 카메라가 제대로 보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전학생들은 이날 형님들과의 에피소드를 소재로 큰 웃음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용진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강호동 재연’으로 교실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이용진은 녹화 중 강호동에게 들었던 명언을 공개해 형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강호동이 한 회식 자리에서 “내가 예능이라는 능선의 몇 부 쯤 넘었을 것 같냐”라고 이용진에게 묻더니, 이내 “나는 아직 예능이라는 산의 초입에 있다”라고 스스로 답했다는 것. 강호동의 새로운 명언을 들은 형님들은 모두 깜짝 놀라며 “아직도 초입에 있다는 건 욕심 아니냐”라고 되물었다.

이어 형님들은 강호동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한 회심의 질문으로 웃음을 안겼다.

17일 오후 9시 방송.(사진: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